[하오마루 나찰] 기본기 & 기술표
2026. 05. 25. PM 06:05
[하오마루 나찰] 기본기 & 기술표
(실전 기준 / 개인 경험 서술)
기본기
강킥
커맨드 : → + D
하단 판정 + 빈틈 적음.
직접 써보면 견제용으로 굉장히 부담이 적다.
하오마루의 강격은 특히 “내가 먼저 눌러도 괜찮다”는 감각이 있다.
하단 강킥
커맨드 : ↘ + D
다운된 상대에게 추가타가 들어가는 건 좋지만
빈틈이 체감상 확실히 크다.
맞히면 이득, 막히면 긴장해야 하는 기술.
대시킥
커맨드 : 대시 중 D
모션과 성능이 하단 강킥과 거의 동일하다.
거리 좁히면서 쓰는 용도고,
상대가 멀리서 굳어 있을 때 슬쩍 섞기 좋다.
첨강섬
커맨드 : (강화 시) 원거리 C
강화됐을 때 체감이 완전히 달라진다.
데미지는 없어도 대공 견제 + 회피 판정이 동시에 느껴진다.
상대 공격을 비껴가며 긁는 느낌이 있어서,
거리 싸움에서 은근히 상대 신경을 긁는다.
중단 공격
커맨드 : BC
하단 가드에 익숙해진 상대를 깨는 용도.
히트 후 연계가 가능해서 맞히면 흐름이 넘어온다.
다만 빈틈은 분명해서 읽고 쓰는 기술이다.
CD 콤비네이션
커맨드 : CD → B → B → C
상대를 띄우는 순간부터 체감 데미지가 커진다.
특히 구석에서 쓰면 “아 이게 하오마루지” 싶은 파워가 나온다.
노멀 상황보다 확실히 위치 의존도가 있는 기술.
기술표
오의 선풍열참
커맨드 : ↓↘→ + A / B / C
장풍 판정이 굉장히 강하다.
단순히 맞추는 용도보다는 상대를 움직이게 만들고 이후 전개를 강제하는 기술에 가깝다.
강베기로 갈수록 거리와 압박이 확실히 체감된다.
멀리서 깔아두면 상대가 점프나 대시를 고민하게 되고, 그 순간 하오마루가 유리해진다.
선풍파
커맨드 : ↓↘→ + D
사거리는 짧고 빈틈이 크다.
직접 써보면 “이걸로 맞추겠다”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.
주 용도는 가드 위에서 도트 깎기용 정도.
상대가 굳어 있을 때만 가끔 쓰는 정도고, 남발하면 바로 역습당한다.
오의 호월참
커맨드 : →↓↘ + A / B / C
하오마루의 핵심.
대공으로 써보면 판정이 왜 강한지 바로 느껴진다.
특히 공중에서 맞았을 때 데미지가 훨씬 크다는 게 체감상 확실하다.
A는 안정적인 대공, B는 높이 뜨는 상대 대응용으로 가끔 선택.
오의 질풍 호월참
커맨드 : →→↓↘ + A / B / C
전진하면서 나가는 호월참.
A 버전은 히트 후 대다운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져서 실전 사용 빈도가 높다.
분노 상태에서는 무적 체감이 좋아서,
상대가 대시로 압박해올 때 역으로 찌르기 좋다.
지인
커맨드 : ←↓↙ + A / B / C
나찰 하오마루의 상징 같은 기술.
자세 잡는 순간부터 상대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반응한다는 느낌이 강하다.
발동, 판정, 데미지 전부 체감이 좋고
히트 후 호월참·초필·대다운까지 전부 이어지는 게 가장 큰 장점.
실전에서 써보면 “이거 막으라고 있는 기술 맞나?” 싶은 순간이 자주 나온다.
강파
커맨드 : →↓↘ + D (무기 없어도 가능)
단독으로 쓰면 거의 손해.
하지만 연계로 써보면 의미가 달라진다.
이 기술의 목적은 데미지가 아니라 상대를 굳혀서 다음 공격을 넣기 위한 연결 고리.
상대가 강파 맞고 멈칫하는 순간이 분명히 존재한다.
비오의 천패단공열참
커맨드 : →→↓↘ + AB
나갈 때의 안정감이 다르다.
무적 체감이 확실하고, 대공으로 써도 신뢰도가 높다.
사거리가 짧은 건 느껴지지만,
맞기만 하면 데미지로 모든 걸 납득시키는 기술.
※ 마무리
이 정리는 현재 시점에서의 개인적인 체감 기록이며,
플레이가 쌓이면서 내용은 언제든지 수정·보완될 수 있습니다.
시간이 지나 다시 봐도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.